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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9:3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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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Wall E 감상 -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영화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373897&amp;amp;path=http://dansoo.egloos.com/543723</link>
      <description>			 
    어제 참지 못하고 월리를 다시 보았습니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간달프의 원군이 억덕에서 내려오는 장면도 두번째 볼때는 질리고 세번째 볼때는 졸리더니 월리는 처음 보는 것인 마냥 재밌더군요. 질리지가 않습니다. 질리지가 않아요. 세번째, 네번째를 보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a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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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00:0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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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중이와 쇠고기</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351898&amp;amp;path=http://neoimages.tistory.com/entry/%EC%B2%A0%EC%A4%91%EC%9D%B4%EC%99%80-%EC%87%A0%EA%B3%A0%EA%B8%B0</link>
      <description>강민영
&lt;강철중: 공공의 적 1-1&gt;에 대한 단상
“형이 돈이 없다고 해서 패고, 말 안 듣는다고 해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이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오늘 형이 피곤하거든? 좋은 기회잖냐, 그러니 얼른 죄송하다고 해라.”참 오래도 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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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04:3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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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300 팀 트레이닝</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351189&amp;amp;path=http://iconiron.tistory.com/entry/%EC%98%81%ED%99%94-300-%ED%8C%80-%ED%8A%B8%EB%A0%88%EC%9D%B4%EB%8B%9D</link>
      <description>거구에 몸무게와 문신으로 위용을 부리는 님들 &amp; 헬쓰로 우람해진 가빠와 팔뚝으로 힘을 과시하려는 님들 요즘 많이 눈에 띄인다 그러나 50m만 뛰어봐라 헉헉 ~ 거리며 다 퍼진다10km 걷지도 못하고 만약 걸었다면 다음날 병원행 ~바다에서의 수영  ???부르스 리 형님이 서양인들에게도 존경을 받을 수 있던건&amp;nb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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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03:1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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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애니]  하드보일드 애니가 좋다면..'므네모슈네의 딸들'을 보라</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341949&amp;amp;path=http://japan4u.tistory.com/entry/%EC%B6%94%EC%B2%9C%EC%95%A0%EB%8B%88-%ED%95%98%EB%93%9C%EC%95%A1%EC%85%98-%EC%95%A0%EB%8B%88%EA%B0%80-%EC%A2%8B%EB%8B%A4%EB%A9%B4%EB%AC%B4%EB%84%A4%EB%AA%A8%EC%8A%88%EB%84%A4%EC%9D%98-%EB%94%B8%EB%93%A4%EC%9D%84-%EB%B3%B4%EB%9D%BC</link>
      <description>므네모슈네의 딸들 (ムネモシュネの娘たち)맨날, 추천 애니 리스트를 올리다 보니,최신작에 대해서 설명이 좀 부족한 듯 하고 무엇보다 양이 많다 보니 짧게 설명하는 듯 하여 주말에는 이런 리뷰도 쏠쏠히 올려 볼 까 합니다. ^^감정 잡고 쓰기 편하게 언어 표현을 낮추고 있는 점은 부디 양해를~자, 그럼 갑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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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06:4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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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아오며 기억에 남는 공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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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꼽으라면, 미국에서는,시카고 축제나 브로드웨이 St. 의 연극이나 만하튼 거리축제 같은 것은 뺀, 정말 공연공연으로는 기억되는 것인 1993년 오하이오 씬씨내티 다운타운 경기장에서 열렸던 그의 회사에서 사원 가족 5만 명을 초대해 열어준...전체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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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02:1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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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추천 공포영화 [REC]</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311033&amp;amp;path=http://moum.tistory.com/entry/%EC%98%AC%EC%97%AC%EB%A6%84%EC%9D%84-%EC%8B%9C%EC%9B%90%ED%95%98%EA%B2%8C-%EB%A7%8C%EB%93%A4%EC%96%B4%EC%A4%84-%EC%8A%A4%ED%8E%98%EC%9D%B8-%EA%B3%B5%ED%8F%AC%EC%98%81%ED%99%94-%EC%95%8C%EC%9D%B4%EC%94%A8REC</link>
      <description>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가장 추천하는 방법! 시원한 극장에서 팝콘 하나 들고 무서운 영화 보는 것! ㅋ올해는 이상하게 액션 영화 풍년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공포영화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데..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무서운영화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스페인영화 보신적 있나요?사실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긴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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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04:3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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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에서의 '삼성 폰'</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289591&amp;amp;path=http://explorerbj.tistory.com/90</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영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What Happens In Vegas, 2008)' 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일단 간단히 영화평을 하자면 '아무 부담 없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 라 할 수 있습니다. '카메론 디아즈'와 '애쉬턴 커처'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 재밌게 보았습니다. 특히 영화에서 카메론 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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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16:5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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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쿵푸팬더&gt;가 누구의 것인지 중요하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283370&amp;amp;path=http://www.youyue.co.kr/309</link>
      <description>//








영화 &lt;쿵푸팬더&gt;가 대박이다. 우리나라 관중 20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 중국 스촨 지역에서 상영이 금지됐다는 보도를 보고 영화가 보고 싶었다.
&lt;쿵푸팬더&gt;에 대해 중국언론의 시기와 질투가 예사롭지 않다. 인민일보는 최근 23일 문화면 기사 &lt;쿵푸팬더(功夫熊猫)와 문화침략(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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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21: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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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헐리우드와 라스베가스가 21 숫자 맞추기 게임 블랙잭으로 만나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274781&amp;amp;path=http://fourtwo.co.kr/entry/21-%ED%97%90%EB%A6%AC%EC%9A%B0%EB%93%9C%EC%99%80-%EB%9D%BC%EC%8A%A4%EB%B2%A0%EA%B0%80%EC%8A%A4%EA%B0%80-21-%EC%88%AB%EC%9E%90-%EB%A7%9E%EC%B6%94%EA%B8%B0-%EA%B2%8C%EC%9E%84-%EB%B8%94%EB%9E%99%EC%9E%AD%EC%9C%BC%EB%A1%9C-%EB%A7%8C%EB%82%98%EB%8B%A4</link>
      <description>영화 21은 MIT 공대 출신의 21살의 대학생이 하버드 의대에 합격은 했으나 비싼 등록금을 감당하기 어려워 등록금 전액에 더불어 생활비 일체를 지원한다는 로빈슨 장학금을 받기 위해 학장과 면담을 하지만 로빈슨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놀랄만한 에세이(essay)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사실감있는 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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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00:3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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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지난여름에 무슨 영화들을 봤을까? (1977~1989 역대 여름시즌 흥행영화)</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272467&amp;amp;path=http://photohistory.tistory.com/3248</link>
      <description>무더운 여름이 시작될려고 하네요. 이런 날에는  밖으로 나가서 노는것도 좋지만시원한 음료수 들고 들어가서 냉방이 잘된 극장에서 영화 한편 보는것도 피서법중에 하나겠죠?저도 매년 여름만 되면  피서의 한방법으로 극장을 찾는데요.  이 피서방법은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닙니다.그래서  허리우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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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08 06:4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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