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xsi="http://www.w3.org/2001/XMLSchema-instance" xmlns:xsd="http://www.w3.org/2001/XMLSchema" version="2.0">
  <channel>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03:25:27 GMT</pubDate>
    <generator />
    <language />
    <item>
      <title>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Invictus, 2009)</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87927&amp;amp;path=http://differenttastes.tistory.com/1402</link>
      <description>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9 / 미국) 출연 맷 데이먼, 모건 프리먼, 스콧 이스트우드, 랭글리 커크우드 상세보기 ★★★★☆ 미국 서부영화를 상징하는 인물에서 이제는 그 존재 자체가 세계 영화사의 한 페이지가 되어버린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배우로서나 감독으로서나 미국이라는 물리적</description>
      <author />
      <pubDate>Fri, 05 Mar 2010 01:36:45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별 것 없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84893&amp;amp;path=http://feedproxy.google.com/~r/lalawin/~3/H2nrFuQ0wOo/914</link>
      <description>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했습니다. 
조니뎁, 팀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이 것만으로 충분히 극장관람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요인입니다.  +_+


상암 CGV 입구에 세워진 앨리스 포스터를 보니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장갑낀 청년이 주는 소독약냄새 살짝 나는 3D안경을 받아들고 자리에 앉아 </description>
      <author />
      <pubDate>Thu, 04 Mar 2010 19:56:26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뱀파이어로 전염된 세상을 깨트릴 데이브레이커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62959&amp;amp;path=http://photohistory.tistory.com/7532</link>
      <description>


뱀파이어 영화들은 많이 나왔습니다. 최근에 개봉해서 십대소녀들의 혼을 쏙 뺀  트와일라잇과 더문에서는 핸섬하고 왕자님 같은 뱀파이어가 나왔구요. 90년대의  훈남 3인방인  톰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브래드피트가 뱀파이어로 나와서  여심에 훅하고 훈풍을 불어 넣었죠.
혹은 뱀파이</description>
      <author />
      <pubDate>Sat, 27 Feb 2010 13:24:04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이 영화는 아니었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34779&amp;amp;path=http://thebetterday.tistory.com/entry/Percy-Jackson</link>
      <description>

  이번 포스트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사실 잘 모르겠다. 오랜만에 '이건 아니다'라는 영화를 만난 덕분에 할말은 많지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렇게 시작하면 어떨까... 지난 설 연휴 가족들과 영화관을 찾았던 필자는 영화 '의형제'를 가족 영화로 선택하였다. 한국영화의</description>
      <author />
      <pubDate>Sun, 21 Feb 2010 20:54:39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 키사라키 미키짱(キサラギ)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33103&amp;amp;path=http://totheno1.egloos.com/3010198</link>
      <description>			 
  
서울극장에서 조조로 봤습니다.사람이 얼마 없을 거라는 건 대충 예상하고 있었지만 







워엉...; 

300명 들어가는 개봉관에 나 혼자...on_::!!!나 전세내서 영화보는 사람이야... 
 
-살아있을 때도 별 인기는 없었던 것 같은 마이너 아이돌(...)키사라기 미키가 자살한지 일년 후 
더러운 </description>
      <author />
      <pubDate>Sun, 21 Feb 2010 13:12:32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안 어울릴듯 잘 어울리는 영화 의형제</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22953&amp;amp;path=http://thebetterday.tistory.com/entry/song-gang</link>
      <description>

  10년이 훌쩍 넘었다. '송강호'라는 배우를 알기 시작한 것은 1997년 '넘버 3'였다. 당시 혀 짧은 소리로 임춘애를 이야기 했던 그의 모습은 영화보다 더 인기를 얻으며 어수룩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사람들의 기억에 남겨주었다. 이후 쉬리를 통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반칙왕... 공동경비구역</description>
      <author />
      <pubDate>Thu, 18 Feb 2010 23:08:43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평행이론, 나와 누군가의 삶이 똑같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918666&amp;amp;path=http://feedproxy.google.com/~r/lalawin/~3/dxsfR5Y40n4/899</link>
      <description>평행이론.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과 과거의 누군가의 삶이 일치한다는 이론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일, 저격일, 저격장소까지 비슷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어설프게 삶의 모습이 닮았다는 정도가 아니라, 정확히 주요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일치하는 것 입니다. 영</description>
      <author />
      <pubDate>Thu, 18 Feb 2010 18:15:03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의형제- 두 남자의 찐한 우정에 관하여</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875801&amp;amp;path=http://chjung77.tistory.com/1483</link>
      <description>영화 "의형제" 장훈 감독의 첫 작품인 "영화는 영화다"에 이은 두번째 작품이다. 송강호와 강동원, 이 두 배우의 연기는 나무랄 데가 없었다. 각자의 연기도 좋았지만 두 사람의 연기력이 서로 빈틈 없이 잘 어울려져서 더 좋았던 거 같다. "의형제"는 송강호와 강동원, 이햔구와 송지원이 만들어 낸 완벽한 액션 드라마라</description>
      <author />
      <pubDate>Wed, 10 Feb 2010 03:38:18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500일의 썸머 - 그는 나쁜 년을 사랑했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854582&amp;amp;path=http://thinkdifferent.tistory.com/1848</link>
      <description>주인공 톰은 새롭게 사장 비서로 온 썸머에 첫눈에 반합니다. 그녀에게 조금씩 다가서려고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어설픈 몸짓으로 그녀의 시선을 끌려 하고. 결국 동료의 도움으로 그녀에게 고백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말을 떠나 아예 사랑따위는 믿지 않는 썸머는 톰에게 가까워졌다가도 이내 선</description>
      <author />
      <pubDate>Sat, 06 Feb 2010 07:13:32 GMT</pubDate>
      <guid />
    </item>
    <item>
      <title> '간츠(GANTZ)' 실사영화판 키시모토역이 결정, 전라의 전송신도 재현.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836790&amp;amp;path=http://adoru0083.egloos.com/5190462</link>
      <description>			 
  二宮和也(니노미야 카즈나리)와松山ケンイチ(마츠야마 켄이치)의 더블 주연으로, 전후편 2부작의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어있는 영화 'GANTZ'에 등장하는 글래머러스한 미녀, 키시모토 메구미역은, 영화 첫 출연인 20세의 夏菜로 결정되었다

극중의 키시모토 메구미는 21세의 OL. 충동적으로 목욕탕 자살을 시도</description>
      <author />
      <pubDate>Wed, 03 Feb 2010 00:50:50 GMT</pubDate>
      <guid />
    </item>
  </channel>
</rss>